이강인, 로버트슨 영입은 퇴짜맞고 케인은 잔류하고…‘되는 게 없는’ 토트넘, 최악의 겨울은 계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 로버트슨 영입은 퇴짜맞고 케인은 잔류하고…‘되는 게 없는’ 토트넘, 최악의 겨울은 계속

토트넘은 겨울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의 영입을 타진했으나 소속팀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단독보도를 통해 “토트넘은 공격 2선과 최전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수를 물색했고 여러 선수들을 폭넓게 검토해왔다”면서 “손흥민의 성공 이후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커진 토트넘은 이강인의 임대 이적을 문의했으나 신속하게 ‘허용할 수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전했다.

2017~2018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안착한 로버트슨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데 토트넘이 가장 빨리 영입을 추진해 협상 테이블이 차려졌으나 갑자기 상황이 꼬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