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하 서울)이 스페인 출신 수비수 로스(30)를 영입하며 수비력을 강화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로스는 스페인 U-17대표팀 출신으로 '라 마시아'를 거쳐 백승호와 이승우가 데뷔했던 FC바르셀로나 B팀에서 2015년 프로 데뷔했다.
서울 구단은 "로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페인 유스 시스템에서 체득한 패스 정확도와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