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때문에 다 망했네! 맨유, '캡틴' 브루노 잡기 어렵다..."팀에 환멸 느끼고 있어→여름까지 결정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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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때문에 다 망했네! 맨유, '캡틴' 브루노 잡기 어렵다..."팀에 환멸 느끼고 있어→여름까지 결정X"

2019-20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로 합류한 브루노는 후반기에 합류했음에도 22경기에서 12골 8도움으로 팀의 반등을 이끌었다.

매체는 “맨유는 이번 여름 브루노를 올드 트래포드에 남기기 위해 많은 돈을 써야 한다.브루노는 맨유에서의 미래를 고민 중이며, 시즌 종료 후 다른 팀들로부터 수많은 제안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브루노는 맨유의 구단 운영 방식과 감독 교체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있다.맨유의 주장인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다음 선택을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브루노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팀에 끼친 영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지만, 다음 정식 감독이 누가 될지 지켜보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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