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의 상승세가 꺾인 현대모비스는 소노와 공동 7위에서 8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그뿐만 아니라 속공 득점(현대모비스 4점·소노12점) 턴오버에 의한 득점(현대모비스 3점·소노 21점) 벤치 득점(현대모비스20점·소노39점) 등에서 모두 밀렸다.
경기 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이런 경기도 있다.오늘은 아무것도 못 해보고 준비한 수비조차 못하고 진 경기라 너무 죄송스럽다"고 운을 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