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3연승을 달리던 울산 현대모비스의 기세를 꺾고 단독 7위로 올라섰다.
이정현은 첫 쿼터 3점 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몰아쳤고, 나이트가 11점을 보태며 1쿼터를 32-23으로 앞서 나갔다.
이정현이 23점(6리바운드)을 올렸고, 나이트가 15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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