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27)이 득점력을 과시하며 고양 소노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
1쿼터는 소노가 32-23으로 앞서 갔다.
소노 이정현(왼쪽)은 27일 고양서 열린 현대모비스와 홈경기서 23점·6리바운드로 활약하며 단독 7위 도약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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