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을 중심으로 에너지·조선·철강·인공지능(AI)·우주 분야까지 아우르는 현지 기업들과 대규모 산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부회장은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협력 확대와 함께 한화오션 중심의 현지 기여 방안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정부가 잠수함 성능뿐 아니라 유지보수·군수 지원, 경제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하는 만큼 ‘바이 캐네디언’ 기조에 부합하는 협력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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