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맨유 어떡하나! '박지성 후계자+2경기 연속골'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10주 결장 예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맨유 어떡하나! '박지성 후계자+2경기 연속골'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10주 결장 예상"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맨유의 도르구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구단 측은 여전히 부상 정도를 파악 중이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첫 시즌에는 유소년 팀에서 적응해나갔고, 두 번째 시즌인 2023-24시즌부터 본격적인 활약이 이어졌는데 공식전 34경기 2골 1도움으로 잠재력을 뽐냈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후 캐릭 감독이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는데, 도르구도 덩달아 좋은 폼을 보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