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제추행 의혹' 유명 예능PD 무혐의에 보완수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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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제추행 의혹' 유명 예능PD 무혐의에 보완수사 요구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유명 예능PD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앞서 서울 마포경찰서는 A씨와 진정인 B씨의 신체 접촉은 인정되나 추행의 고의가 입증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지난달 28일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B씨는 지난해 8월 15일 새벽 A씨가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했다며 진정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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