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 긴장해야겠네, 양상문 코치도 놀랐다!'…왕옌청, 첫 불펜 피칭부터 '80구 투혼'→한국어로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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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긴장해야겠네, 양상문 코치도 놀랐다!'…왕옌청, 첫 불펜 피칭부터 '80구 투혼'→한국어로 "수고하십니다"

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부터 80구를 던지며 남다른 체력을 과시했다.

해당 영상에선 정우주와 왕옌청이 불펜 피칭에 나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정우주가 총 20구를 던진 반면, 왕옌청은 캠프 첫 불 피칭부터 "80구 이하로 던지겠다"고 선언해 양상문 투수코치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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