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하지만 이정후는 2024년 초 어깨 부상을 당했고, 그 결과 헬리엇 라모스가 중견수로 뛰었다"며 "이정후가 2025시즌 복귀, 주전 중견수로 나섰지만 수비 지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샌프란시스코가 2026시즌 베이더를 중견수로, 기존 주전 중견수였던 이정후를 우익수로 기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매체는 "베이더는 만 32세가 됐지만, 여전히 스피드를 유지하고 있다.(중견수) 수비 부분에서는 이정후보다 확실한 업그레이드"라며 "이정후는 코너 외야로 이동해 오히려 수비에서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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