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재림예수를 칭하며 돈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된 유튜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최근 들어 총 4명의 고소인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인 중에는 A씨를 스토킹 및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한 이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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