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매체 ‘디 어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윙어인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약 10주 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캐릭 임시감독은 아스널전이 끝나고 후 기자회견에서 “도르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단순 경련 때문에 교체된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쿠냐는 최근 2경기에 연속 교체 투입돼 골을 터뜨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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