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과 2023년 미국 야구대표팀 소속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놀란 아레나도(35)가 유니폼을 갈아 입는다.
이는 아레나도의 어머니가 푸에르토리코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이에 푸에르토리코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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