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운명을 결정할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가 27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12일간의 공식 선거전 레이스에 돌입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선거 목표가 자민당과 유신회 의석수를 합쳐서 과반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사실상의 최저치를 제시했다.
다카이치 총리가 목표치를 낮춰 잡은 주된 배경으로는 오랫동안 자민당과 손잡고 선거에서 협력한 공명당이 연립에서 이탈한 뒤 기존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중도개혁당을 출범시킨 점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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