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가 27일 오후 4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회식을 열고 나흘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동계체전에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 등 7개 종목에 총 1127명(선수 486명·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참가한다.
24일 펼쳐진 남자 컬링 4인조 DB 결승에서는 개최지 강원팀이 서울팀을 9-5로 제압했고, 여자 컬링 4인조 DB 결승에서는 경기팀이 충북팀을 12-3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