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과 대결 앞둔 '제주짱' 양지용, 태국 전지훈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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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과 대결 앞둔 '제주짱' 양지용, 태국 전지훈련 출국

김수철과 로드FC 타이틀전을 앞둔 '제주짱' 양지용(오른쪽)이 절친인 한상권과 함께 태국 전지훈련을 떠났다.

사진=로드FC 양지용은 다가오는 3월 15일 ‘굽네 로드FC 076’에서 글로벌 토너먼트 벤텀급 결승전에서 김수철과 1억 원의 상금과 챔피언 벨트를 두고 대결한다.

양지용은 “제주에서도 충분히 도움 되고 힘든 훈련을 한다”면서 “다른 점은 크게 없고, 다 여러 선수와 경험하고 싶을 뿐”이라고 해외 전지훈련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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