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은 “‘세븐티’라고 하니 노인의 회한으로 받아들여질까 봐 걱정이 됐다”며 “노인의 회한 어린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지만, ‘월광’이나 ‘청춘’에서 그랬듯 청춘의 시간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를 강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해’에 대해서는 “요즘 밴드 하는 후배들을 보면 떼창이 참 많더라.솔직히 김창완밴드 공연에는 떼창이 없다”며 “떼창 곡 하나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이날 김창완은 기타 연주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은 곡 ‘청춘’을 직접 들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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