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주민 생명권 위협”…민변과 UN 진정 제기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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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주민 생명권 위협”…민변과 UN 진정 제기 기자회견

낙동강 상류 지역 환경피해 주민들과 시민단체가 영풍 석포제련소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권침해 문제를 국제연합(UN) 인권이사회에 공식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는 단순한 특정 기업의 토양오염을 넘어 1천300만 영남 주민들의 식수원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은 주민의 생명권과 환경권을 위협하는 폭력”이라고 강조했다.

주민대책위 등은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약 55년간 지속돼 온 환경오염과 산업재해가 기업의 인권존중 의무를 위반했을 뿐 아니라, 노동자와 주민들의 생명권·건강권·환경권을 정부가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 사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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