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일몰 직후 산불이 발생,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소방관 49명과 진화차 등 지상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야산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이 아닌가 산림 당국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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