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범위' 하한선 올리려 했으나…의협 반대에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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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범위' 하한선 올리려 했으나…의협 반대에 보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의대 정원 증원 범위의 하한선을 높이자는 의견이 다수 나왔으나 대한의사협회 반대에 부딪혀 보류됐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제5차 보정심 회의에선 2037년 의사인력 부족 규모와 관련한 공급추계모형을 6개(공급모형1안+2안)에서 3개(공급모형 1안)로 줄이는 안이 논의됐다.

공급모형 2안을 제외하기 전 범위, 즉 지난 4차 회의까지 좁혀진 범위는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인데 이보다 최솟값이 1700명 가량 오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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