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길 오르는 英총리 "미국과 중국 중 택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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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길 오르는 英총리 "미국과 중국 중 택일 안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중국 방문에 앞서 미국과 중국 중 양자택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머 총리는 이날 밤 중국으로 향한다.

스타머 총리는 영·중 정상회담이 꼭 트럼프 대통령을 화나게 하거나 영·미 관계를 해치는 것은 아니라면서, 지난주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카니 총리와 같이 강대국에 맞서 더 작은 나라들의 단결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내려는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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