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들 옮을까봐 안 만나" 폭로까지…얼마나 딸 원했으면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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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아들 옮을까봐 안 만나" 폭로까지…얼마나 딸 원했으면 (MJ)

이날 이민정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최민준의 아들 TV' 최민준 소장을 만났다.

이 말에 이민정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옛날에 (둘째) 임신했을 때 은찬 엄마를 잠깐 멀리했다.옮을까봐"라고 고백했다.

이에 아들만 두 명이라는 이민정의 친구는 "6개월을 안 만나주더라.아들 옮는다고.딸인 거 알고 다시 만났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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