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경고'를 주제로, 가수 최수호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한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귀묘객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MC 이국주는 귀묘객들에게 "경고를 제대로 받아보자"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해 보라고 제안한다.
이어 무속인은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낄 수 있어 올해는 특히 인간관계를 조심해야 한다"며 "사람을 얻다 보면 일과 관련해 궂은일이 생기고, 구설이나 시비수가 크게 들어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