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월 27일 14:30, 대전에 소재한 충청중장년내일센터를 방문해 「중장년의 내일을 잇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김영훈 장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주된 일자리에서의 평균 퇴직 연령은 52.9세인데, 국민들은 73.4세까지 계속 일하고 싶다고 한다.그 20여 년의 격차를 메우는 것, 정부가 함께하겠다”라며, “고용노동부는 중장년들이 원하는 만큼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 하에, 40·50·60대 연령별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중장년 재취업 지원 인프라인 중장년내일센터를 전국 40개소로 확대하고, 고용센터와 중장년내일센터, 지역 유관기관이 촘촘하게 이어진 ‘중장년고용네트워크’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지역·산업의 현안을 중장년 고용으로 풀어나가는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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