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오는 3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 5일과 14일 경찰로부터 각각 1차, 2차 출석 요구를 받았다.
경찰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3000만건 이상의 계정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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