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서현욱 부장검사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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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서현욱 부장검사 사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서현욱(사법연수원 35기) 부장검사가 사의를 표했다.

서 부장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약 2년간 수원지검 형사6부장으로 근무하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이끌었다.

이 대통령을 수사했거나, 정권과 다른 목소리를 냈던 검사들이 대거 좌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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