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7년에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의사 수를 3천660여명에서 4천2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들 6개 모형을 바탕으로 전망한 2037년 의사인력 부족 규모는 적게는 2천530명에서 많게는 4천800명이었다.
TF는 6가지 의사인력 수요·공급 모형 가운데 3개를 중심으로 증원 규모를 논의하는 방안을 이날 보정심에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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