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복직을 요구하며 고공농성 등을 벌인 해고 노동자들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공대위 운영위원 2명과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2명 등 총 4명에게 출석 요구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의 복직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했던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은 지난 14일 고공농성을 해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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