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끌어올린 D램 가격 폭등에 조립PC 시장 '개점휴업'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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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끌어올린 D램 가격 폭등에 조립PC 시장 '개점휴업' 직격탄

이어 "단골손님들이 기존 PC 부품 교체를 문의하긴 하지만 가격이 너무 올라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며 "최상급 부품을 고려하다가도 가격을 듣고 한 단계 낮은 제품으로 바꾸는 손님이 많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그래픽 카드와 고성능 SSD 등 다른 주요 부품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조립 PC 가격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대종 세종대 경제학과 교수는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당분간 꺾일 가능성이 낮아 메모리 업체들이 PC용 범용 D램 생산을 크게 늘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다"며 "기업의 경우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우선시 하는 만큼 소비자용 PC 부품 가격도 당분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 같다"고 예측했다.이어 김 교수는 "여기에 환율 변수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PC 가격 부담은 더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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