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캘리포니아 틱톡 조사 착수…"트럼프 비판 콘텐츠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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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틱톡 조사 착수…"트럼프 비판 콘텐츠 막아"

틱톡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콘텐츠 게시를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캘리포니아주가 조사에 착수했다.

그러면서 이번 문제는 틱톡이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기업에 매각된 이후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뉴섬 주지사는 틱톡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미국 내 사업 지분의 상당액을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래리 엘리슨 회장이 이끄는 오라클에 넘긴 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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