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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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연다

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를 지낸 민희진 전(前) 어도어 대표(현(現) 오케이 레코즈 대표) 측이 일각에서 제기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공개 기자회견을 연다.

법무법인 지암은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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