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제6회 매경 YOUTH 의원대상’ 수상…가족돌봄·위기청년 위해 앞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미화 의원, ‘제6회 매경 YOUTH 의원대상’ 수상…가족돌봄·위기청년 위해 앞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7일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회 매경 YOUTH 의원대상 시상식’에서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미화 의원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을 희생하는 ‘가족돌봄청년’과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위기아동청년법」을 제정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서미화 의원은 “위기아동청년법 제정이 간병, 사회적 고립 문제 등 그동안 청년 개인의 몫으로 떠넘겨졌던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입법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