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27일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참석의원 12명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윤리특위는 제명 결정을 공직자의 책임을 던진 행위에 대한 사필귀정(事必歸正)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윤리특위 재적의원 15명 중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9명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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