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략위, 기본법 발맞춰 사회·민주주의 분과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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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략위, 기본법 발맞춰 사회·민주주의 분과 신설 추진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국가AI전략위원회가 기술·산업 중심 논의를 넘어 사회, 민주주의, 정치 구조까지 포괄하는 신규 분과 신설이 추진한다.

27일 AI 업계에 따르면 국가AI전략위원회는 AI 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위원 정원을 기존 50명에서 6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분과 체계에 사회, 민주주의, 정치 구조 등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 같은 인식은 민주주의와 정치 제도, 국가 정체성 논의로도 이어진다는 것이 국가AI전략위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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