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前국무 "트럼프, 그린란드 위기로 美동맹 훼손…회복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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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前국무 "트럼프, 그린란드 위기로 美동맹 훼손…회복 어려워"

존 케리 전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위기 타결에도 불구하고 이미 훼손된 미국의 동맹 관계는 쉽게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케리 전 장관은 “나토는 76년간 미국 군수 제조업체들에 혜택을 줬다”며 “유럽 국가들은 미국 전 세계 무기 수출의 약 35%를 구매하는 최대 지역 고객”이라고 설명했다.

케리 전 장관은 “그렇지 않으면 동맹국들이 미국 없이 각자 길을 가는 세계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며 “홀로 있는 미국은 미국 우선이 아니다”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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