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동일이 역할을 위해 10kg 감량했음을 밝혔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정확히 힘든 지점에 대해서 성동일은 "제작이 많이 못 들어가고, 제작비가 낮춰졌다.돈에 쫓기고 시간에 쫓겼는데도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버텨주시고 자기 자리를 영화인들이 지켜주셨다"며 지난해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영화 촬영에 임해온 업계 관계들을 향해 수고했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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