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는 27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등에 대한 구속영상 재청구를 촉구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김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비대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부동산 자산이 있기 때문에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발행에 기망의 고의는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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