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사육된 돼지와 닭은 증가했지만, 한우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도내 한우 사육두수는 3만 6746마리로 전년 3만 8456마리에 비해 1693마리(-4.3%) 감소했다.
돼지 사육두수는 53만 5033마리로 전년 대비 2만 4239마리(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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