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교육 정책이 인구 유입과 원도심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상근)는 27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사업 간 연계성과 현장 체감도를 중심으로 정책 점검에 나섰다.
위원들은 통학 안전 확보, 디지털 교육 내실화, 지역경제와의 상생 등 교육 전반이 지역 활력 회복의 핵심 수단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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