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공천 헌금' 의혹으로 사퇴 의사를 밝힌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의 '의원직 제명'을 의결했다.
의원직 제명을 위해서는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김 시의원은 2022년 6월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