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새역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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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시대, 자본시장 새역사 열렸다

금투협은 이날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 돌파가 70년 넘은 우리 자본시장의 성과일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이 국가의 성장엔진으로 작동하며 우리 경제의 대도약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또 오천피는 위기와 변동성을 견뎌낸 우리 자본시장의 회복 탄력성과 성숙도를 의미하며, 정부와 국회의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 및 제도 정비, 대·내외 투자자들의 신뢰 축적, 시장 참여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국민 모두의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어 “자본시장을 통해 모인 자금이 생산적 금융으로서 기업의 혁신 투자를 견인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가경쟁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회는 정부와 시장, 투자자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나아가, 투자자보호 강화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금투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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