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가 25년 동안 '1000원 햄버거'로 학생들의 배고픔을 달래줬던 故(고) 이영철 영철버거 대표의 나눔 정신을 기리기 위해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기금 조성에 나선다.
이번 장학금은 일반 기부자들의 모금액과 학교 측의 매칭 기금을 1:1 방식으로 더해 총 5억원 조성을 목표로, 고인이 실천해 온 '나눔의 철학'을 지속 가능한 장학 사업으로 계승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장학기금 조성 과정에서 유족들도 기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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