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 59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금속가공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 31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불이 더 커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파악한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한 이후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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