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들이 인천 강화도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 성폭력 의혹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애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 해결 촉구 결의대회'와 희생자 합동추모제를 진행했다.
특히 성폭력 피해 사실을 처음 공론화한 피해자의 법률대리인인 고은영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심층 조사 결과 공개와 피의자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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