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대표는 "브랜드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특정 고객층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며 "이시가키 카비라와 9월 오픈 예정인 코타키나발루 보르네오 같은 신규 목적지를 활용해 커플, 친구들, 활동적인 젊은 성인층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우 대표는 올해 9월 오픈 예정인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 그녀는 "2년 전 코타키나발루를 방문했을 때 샹그릴라 호텔에 묵었는데, 모든 고객이 한국인이었다.그만큼 한국인에게 유명한 목적지"라며 "이 리조트는 동남아시아에서 30년 만에 선보이는 클럽메드의 첫 신규 선 리조트라는 점에서 클럽메드 전체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위치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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