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롯데 정철원 "형사 고소할 수 있지만 감정 배제…아이만 생각"(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혼 소송' 롯데 정철원 "형사 고소할 수 있지만 감정 배제…아이만 생각"(종합)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이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철원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련 관계자는 27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정철원 선수는 김지연이 이혼 소송의 상대방이기 전에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허위사실 유포, 아이의 양육과 관련된 형사 고소로 대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생각하며 현재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다잡고 있다"고 전했다.

정철원과 김지연은 지난해 12월14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