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전날(25일) 브라질리아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집회 현장에 낙뢰가 떨어져 최소 89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반(反)룰라 진영의 니콜라스 페레이라 연방 하원의원이 주도한 '자유와 정의를 위한 행진(Walk for Freedom and Justice)'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발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나스제라이스주 파라카투에서 브라질리아까지 약 240㎞를 행진해 온 뒤 집회에 합류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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