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가 1인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씨엘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법인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씨엘은 2020년 1인 기획사 ‘베리체리’를 설립한 뒤 약 5년간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대표로 회사를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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