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자립준비청년에 정착금 1천만원…취업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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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립준비청년에 정착금 1천만원…취업도 지원

경북도는 도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자립정착금 1천만원과 자립 수당을 월 50만원씩 최대 5년간 지급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부모의 부재가 사회적 차별이나 경제적 빈곤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자립 준비 청년들이 경북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든든한 부모'의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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